울주군은 오늘(5\/7) 두동면 봉계경관단지에서
조사료 자급률 목표달성 선포식을
열었습니다.
울주군은 겨울철 유휴 농지를 활용해
조사료를 재배함으로써 축산농가의 사료값
부담을 덜고 일자리 창출과 불고기 특구
이미지도 높였다고 평가했습니다.
울주군의 조사료 재배면적은 지난 2천8년
3백 헥타르에서 올해 3천 110 헥타르로 늘어나
60억원 이상의 농가소득이 기대됩니다.\/\/
울주군 동영상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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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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