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서생면에 건설 중인 신고리원전
3·4호기가 공정률 98%를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막바지 점검이 실시되고 있습니다.
한국수력원자력은 신고리 3·4호기가
설계수명 60년에 국내 최대인 1천4백 메가와트
전기를 생산할 수 있다며, 3호기는 올 연말에,
4호기는 내년 말 준공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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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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