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경기 침체 속에 전세를 찾는 사람이
늘면서 울산지역 아파트 매매가 대비 전세가
비율이 계속 오르고 있습니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
아파트 전세가율은 평균 72.7%로,
지난해 10월 71.1% 이후 6달 연속 올랐습니다.
지역 별로는 동구가 75.5%로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중구와 남구, 북구, 울주군
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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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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