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70년 울산공항이 개항한 지 43년 만에
처음으로 오는 10월 국제선 비행기가 뜰
전망입니다.
울산시는 오는 10월 중국 충칭과 울산을
오가는 중형 관광전세기를 취항시키기로 하고
현재 관련 절차를 밟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국제선 비행기가 뜨는 10월 한 달
동안 10회 운항을 목표로 지역 여행사와 함께
3천 명 규모의 국내·외 관광객을 모집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6월부터 국제선 취항에
필요한 운항 허가와 출입국 관리사무소 설치
등을 추진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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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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