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5년 울산에서 실종된
모 기업체 기술자 나기봉 씨로 추정되는
변사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지난달 26일 오후
경북 경주시 외동읍의 한 야산에서
나씨의 명함과 신용카드와 함께
백골 상태의 시신을 발견했습니다.
경찰은 나씨의 시신 여부를 확인하기위해
국립 과학수사연구원에 유전자 감식을
의뢰하고,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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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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