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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불경기 속에서도 울산지역 중소기업들의
적극적인 해외시장 개척이 눈에 띄는 성과를
얻고 있습니다.
제 7회 자동차의 날을 맞아 기념식과 함께
다양한 학술·연구 프로그램들도 잇따라
개최됩니다.
경제 매거진 이돈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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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부터 명칭을 바꾼 울산경제 진흥원이
말레이시아에서 640만 달러의 수출상담 실적을
거뒀습니다.
울산경제진흥원은 KOTRA 무역관의 현지
시장조사를 통해 선정된 8개 업체를 종합무역
사절단으로 파견해 62건, 640만 달러의
상담실적을 거뒀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부·울·경 무역협회가 함께 참여한
무역사절단이 인도에서 5천 2백만 달러의
수출 상담 실적을 거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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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의 대표 산업 가운데 하나인
제 7회 자동차의 날 행사가 내일(5\/9)부터
나흘동안 자동차 부품기술연구소와 울산대
등에서 열립니다.
자동차의 날을 맞아 울산 곳곳에서 자동차
산업 종사자들을 격려하는 행사들이 잇따라
열리며, 유렵의 대표 자동차 충돌 시험인
'알루미늄 변형력 충돌' 시연회와 미래 자동차
산업발전 방안 세미나 등 다양한 연구 행사도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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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단지 울산경영자협의회와
울산 인터넷고등학교가 산학협력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청년실업 해소에 나섰습니다.
울산경협은 이번 협약을 통해 현장체험학습과
전문기능인 강연 등 학습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우수인재에 대해서는 취업도 연계해
일자리 창출에 나설 예정입니다.
MBC뉴스 이돈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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