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8) 새벽 2시40분쯤
남구 달동의 한 다세대주택 1층에서 불이 나
건물 내부와 가재도구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3천5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48살 천모 씨 등 주민 5명이 연기를
들이마셔 병원 치료를 받고 있으며,
이웃 주민들도 긴급 대피했습니다.
소방당국은 실내에서 담배를 피운 뒤
샤워를 하고 나와보니 침대 매트리스가 타고
있었다는 1층 세입자 28살 정모 씨의 말에 따라
담배꽁초로 인한 화재로 보고 있습니다.\/\/
(사진 - 소방본부 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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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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