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생 치마 속 촬영한 회사원 입건

이상욱 기자 입력 2013-05-08 00:00:00 조회수 0

울산 남부경찰서는 오늘(5\/8) 버스승강장에서 여고생의 치마 속을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혐의
로 32살 이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씨는 이날 오전 7시 45분께 울산시 남구
무거동의 한 버스승강장에서 등교를 위해
버스를 기다리던 여고생의 치마 속을 자신의
스마트폰으로 몰래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씨는 촬영 후 버스를 타고 떠났지만,
버스를 기다리던 시민의 신고를 받은 경찰은
이 버스를 추적해 검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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