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유업 영업사원의 폭언과 제품 강매로
전국적인 불매 운동이 벌어지고 있는 가운데
울산에서도 이에 동참하는 점포가 늘고
있습니다.
3대 편의점인 CU와 GS25, 세븐일레븐 소속의
울산지역 일부 점주들은 오늘(5\/8)부터
남양유업 제품 판매를 거부했으며,
대형마트들은 아직까지 진열상품을 회수하지는 않았지만 매출 부진 속에 소비자들의 반응을
살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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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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