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울주군 서생면 진하에서
간절곶 사이 3.25km 구간을 동해안 거점
관광벨트로 지정해, 내년까지 탐방로 등을
만드는데 국비 10억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국토부는 또 울산지역 개발제한구역 8곳에
주민들이 걷거나 쉬는 곳을 만들기위해
33억 5천만원 규모의 국비지원을 확정했습니다.
대상은 중구 태화저수지와 입화산,
남구 솔마루길, 울주군 온양 대골못,
북구 강동 사랑길 등이며,
이 곳에는 주민 편의를 위해 산책데크와
체육시설 등이 설치될 예정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