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의 파업으로 대체 투입된
레미콘 차량들이 운행 도중 파손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5\/8) 오전 10시쯤
동성레미콘에서 임대한 대체 투입 차량 3대가
운행을 하던 중 수십 명이 차량을 가로막고
돌과 나무 등을 던지는 바람에
차량 일부가 부서졌습니다.
경찰은 차량 대체 투입에 반발하는
노조원들의 소행인 것으로 보고
용의자를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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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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