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1회 어버이날 기념행사가 오늘(5\/7) 오후
종하체육관에서 시민 2천여 명이 모인 가운데
열렸습니다.
오늘 행사는 기념식에서 92살 치매 어머니를
모시고 있는 중구 동동 최상길씨가
대통령상 표창을 받는 등 19명이 수상했으며, 사물놀이 등 흥겨운 축하공연이
이어졌습니다.\/
14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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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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