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경찰서는 오늘(5\/8)
부녀자를 흉기로 위협해 성폭행 하려 한 혐의로
41살 김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어제(5\/7) 낮 12시30분쯤
북구의 한 아파트 앞을 지나던 39살 박모 씨를
따라가 박 씨가 엘리베이터에서 내리는 순간
흉기로 위협해 성폭행 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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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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