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울산 공설화장장을 복합문화공간으로
활용하자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은 오늘(5\/8) 울산공설화장장 이전부지 일원 활용방안 주민설명회에서
추모기념 존, 연수시설 존, 키즈 존, 복합문화 존 등 복합적으로 구성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대상 부지는 19만1천280㎡로 남쪽으로는
시가지와 바닷가, 서쪽으로는 장생포와 온산
공단이 보이는 등 해안 조망경관이 뛰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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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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