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기준 위반 폐기물 재활용 업체 3곳 적발

설태주 기자 입력 2013-05-09 00:00:00 조회수 0

울산시는 지난달 폐기물 재활용 업체에 대한
합동점검에 나서, 관리기준을 위반한 업체
3곳을 적발했습니다.

이번 단속에서 남구 여천동 모 업체는
폐석고를 창고 대신 바깥에 쌓아둬
주변을 오염시키다 적발됐습니다.

울산시는 이들 업체에 2백만원씩의 과태료를
부과하고, 조치명령을 내렸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