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산업단지 주변 완충녹지 사업에 따라
지난달 북구 현대자동차 명촌 정문과
남구 여천오거리 주변에 완충녹지 조성이
완료됐습니다.
이번에 조성된 완충녹지는 1만 5천㎡ 면적에
공해에 강한 목백합과 느티나무 등
14종 5천7백 그루의 나무가 심어졌습니다.
울산시는 하반기에도 여천오거리 주변
1만 6천㎡에 나무를 심는 등 오는 2천30년까지 165만 제곱미터의 녹지를 조성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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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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