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1·2차 부품협력사 대표단이
지난 3월부터 중단된 주말 특근을 정상화해
줄 것을 현대차 노사에 거듭 촉구했습니다.
대표단은 호소문에서 주말특근 거부로
매출 피해가 1조원에 달하고 있으며,
이 때문에 협력사 직원들이 고용불안에까지
내몰리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사는 14차례의 협상 끝에
지난달 26일 주말 특근을 재개하기로
합의했지만, 이후 일부 현장조직이 반발하는 등노노 갈등으로 특근 재개가 계속 무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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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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