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음주운전 사실을 신고한
사람의 가게에 불을 지르려 한 혐의로
46살 강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강씨는 평소 알고 지내던 50살 김모 씨가
자신이 음주운전을 한 사실을
경찰에 신고한 데 불만을 품고
어제(5\/8) 저녁 8시 30분쯤
김씨의 아내가 운영하는
남구 야음동의 한 주점에
불을 지르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piucca@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