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경찰서는 대형마트 직원의 지갑에서
돈을 훔친 혐의로 21살 차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차 씨는 지난달 29일 중구 학성동의 한
마트에서 카드발급 담당 직원이 자리를 비운
사이, 직원의 가방 안에 있던 지갑에서
95만 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자신이 일했던 호프집에서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주인의 지갑에서
40만 원을 훔친 혐의로 20살 정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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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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