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진장동 울산 농수산물 유통센터가
개장 4년이 넘었지만 해마다 적자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농수산물유통센터는
2천9년 개장 당시 60여억 원의 적자 이후
해마다 적자 폭은 줄고 있지만
지난해에도 31억원의 손실을 기록했습니다.
울산시는 유통센터가 주거지역에서 멀고
유통마진이 적어 적자를 보였다며 오는
2천15년부터는 흑자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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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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