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월 울산공항에 국제선 취항이 추진되는 가운데 울산공항의 항공편 결항률이 전국 최고 수준으로 나타나 대책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공항공사에 따르면, 울산공항의 지난해
결항률은 전국에서 사천공항 다음으로 높은
4.2%로, 김해나 김포공항보다 4배 가까이
높았습니다.
공항공사는 울산공항의 활주로가 전국에서
가장 짧고 자동 계기착륙시스템이 없어
대형 항공기 취항이 불가하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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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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