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부 암각화 모의실험 제안..반발

설태주 기자 입력 2013-05-09 00:00:00 조회수 0

문화체육관광부가 반구대 암각화 보존을 위해
울산시의 생태제방안과 문화재청의 수위조절안
2가지를 두고 모의 실험을 실시한 뒤 해외
전문가에게 자문을 구해 최종 방안을
판단하기로 했습니다.

유진룡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최근
새누리당 지도부와 만나 이같이 제안하고
울산시와 지역 국회의원들이 동의하면
곧바로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와 지역 정치권은 이에대해
수자원학회가 객관적 검증을 통해 내놓은
생태제방안을 인정하지 않는 것이라며
반대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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