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입양기관의 양적인 증가와
인식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보건복지부의 '국내입양 현황'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의 입양기관을 통해 입양된 아동은
23명으로, 전국 7대 도시 가운데 가장 적고,
평균 입양아동 수 111.5명의 5분의 1 수준에
그쳤습니다.
사회복지단체 관계자는
'울산지역은 입양 아동과 입양 희망자 수가
적어 부산과 통합해 업무를 담당하는 경우가
많다'며, 전국 최고 수준의 경제력에 걸맞은
입양기관 정책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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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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