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모비스, 에어백부품 특허소송 당해

이상욱 기자 입력 2013-05-09 00:00:00 조회수 0

현대모비스가 미국과 독일에서 세계 최대의
에어백 부품업체로부터 특허침해 소송을
당했습니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에어백 부품업체인
오토리브는 지난 3월 4일
현대모비스와 모비스 앨라배마를 상대로
미국 앨라배마주 북부법원에
소장을 제출했습니다.

오토리브는 미국에서 판매되는 엘란트라의
조수석 에어백 쿠션 구조가
자사의 특허를 침해했다고 주장했으며,
현대 모비스는 앨라배마 현지법인을 통해
법적대응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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