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건설기능인 노조는 오늘(5\/9)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건설현장에서 건설기능인 노조원에 대한
폭력과 협박을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플랜트건설노조의 2-30대 조합원이
5-60대의 다른 노조 조합원과
비노조원을 협박하며 현장퇴출을 강요하면서
생존권을 위협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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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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