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진보당 울산시당은
CJ대한통운은 택배기사의 배송 수수료를
인상하라고 촉구했습니다.
통합진보당은 CJ대한통운이
지난달 1일부터 CJ GLS와
대한통운택배를 통합 운영하면서 택배기사들의 배송 수수료를 인하하고, 페널티 제도를
강화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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