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가 반구대 암각화 보존을 위해
울산시 생태제방안과 문화재청 수위조절안
2가지를 두고 모의 실험을 한 뒤
해외 전문가에게 자문을 구해 최종 방안을
판단하자고 제안했습니다.
유진룡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새누리당
지도부와 만나 이같이 밝히고 울산시와
지역 국회의원들이 동의하면 곧바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한편 오늘(5\/9) 울산시의회 임시회에서도
새누리당 박영철 의원이 울산시 생태제방안을, 통합진보당 천병태 의원이 문화재청
수위 조절안을 주장하는 등 공방을 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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