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신복 고가차로에서 굴화램프로 이어지는
차량 진입이 다음 달부터 원천 차단됩니다.
울산시는 한국도로공사와 협의를 거쳐
신복고가차로 끝에 가드레일 150미터 가량을
연장 설치해 고가차도를 나온 차량의 굴화램프 진입을 원천 차단하기로 했습니다.
이 구간은 차량들이 신복로터리 정체를 피해 불과 1백미터를 두고 4개 차선을 넘어가면서
고속도로 진입차량과의 사고 위험성이 제기돼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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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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