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 소비, 고용 일제히 위축

옥민석 기자 입력 2013-05-10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 생산과 소비, 고용사정이
모두 위축돼 실물경기가 여전히 좋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1분기
울산지역 경제동향에 따르면
울산의 광공업 생산은 지난해보다 0.6%,
대형 소매점판매액도 0.6% 각각
줄었습니다.

고용률도 57.9%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0.7%가 하락해 생산과 소비, 고용이
모두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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