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행락철을 맞아 도시락 제조업체와
청소년 수련시설 79곳을 점검해 14곳을
적발했습니다.
이번 단속에서 울주군 지상캐터링 도시락과
남구 우리집 푸드 도시락 등 4곳이
수질검사를 받지 않거나 장부를 허위 작성해
최대 22일까지 영업정지 됐습니다.
또 삼동 배내 청수년수련원 등 10곳은
유통기한 지난 음식을 보관하거나 청결상태가 불량해 과태료와 시설개수명령을 받았습니다.\/\/
사진 뉴스 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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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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