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노조가
과천 고용노동부와 서울 현대차 본사
상경투쟁을 벌이기 위해
오늘(5\/10) 총파업에 들어갔습니다.
비정규직 노조는
비정규직의 전원 정규직 전환과
투쟁 조합원에 대한 고소·고발 철회,
현대차의 대국민 공개사과 등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한편, 현대자동차는 비정규직 노조의
이번 파업으로 생산차질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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