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부경찰서는 오늘(5\/10) 주점에서
상습적으로 술값을 내지 않은 혐의로 40살
방모씨를 구속했습니다.
방씨는 지난 6일 밤 11시쯤 남구 달동
한 주점에서 자신이 먹은 술값 54만원을
지불하지 않는 등 최근까지 3차례에 걸쳐
140만원 상당의 술값을 내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방씨는 같은 범행으로 구속돼 지난 2011년
출소했으나 최근 또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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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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