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3일 울산시 남구 무거동
새마을금고 맨손 강도사건의 피의자가
범행 발생 16일 만에 검거됐습니다.
울산 남부경찰서는 범행장소 주변 CCTV를
분석해 범행에 쓰인 것으로 보인 화물차를
확인했으며, 피의자 43살 이모씨를
직장에서 잠복 중 검거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급식업체 직원인 이씨는
생활고에 시달려 범행을 저질렀으며, 경찰은
이씨의 범행이 계획적이었던 점으로 미뤄
여죄를 조사한 뒤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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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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