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 9년만에 시신으로 발견된
나기봉 씨의 사망원인이 타살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경찰은 나씨의 시신이
돗자리에 싸여 끈으로 묶인 채 발견됐고
백골 상태였던 점으로 미뤄
누군가 나씨를 살해한 뒤
시신을 유기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경찰은 전기 분야의 전문 기술자였던
나씨가 납치돼 살해됐을 가능성과
우발적 살인 여부 등을 함께 조사하는 한편
용의자를 찾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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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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