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을 배경으로 제작되는 곽경택 감독의
영화 '친구2'의 흥행을 위한 기원제가
오늘(5\/12) 오후 5시 30분부터 중구 성남동
큐빅광장에서 열립니다.(열렸습니다.)
오늘 기원제에는 곽경택 감독을 비롯해
주연을 맡은 유오성 씨와 신예스타 김우빈 씨
등 주·조연급 배우들이 대거 참석했습니다.
영화 '친구 2'는 다음주부터 촬영에
들어가 올 연말쯤 개봉될 예정입니다.\/\/
(오후 5:30 ~ 6:30 큐빅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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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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