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수지·하천서 변사 잇따라(그림X)

이상욱 기자 입력 2013-05-13 00:00:00 조회수 0

오늘(5\/12) 오후 3시쯤 중구 성안동의
한 저수지에서 76살 김모씨가 돌을 넣은 자루를
허리에 묶은 채 물에 떠올라 숨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지난해 11월 김씨의 가출신고가
접수되었던 것을 확인했으며, 타살 여부 등을
조사하기 위해 부검을 할 예정입니다.

이어 오후 3시 10분쯤에는
울주군 상북면 덕현리의 한 하천에서
64살 이모씨가 엎드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 그림 없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