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12) 오후 3시쯤 중구 성안동의
한 저수지에서 76살 김모씨가 돌을 넣은 자루를
허리에 묶은 채 물에 떠올라 숨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지난해 11월 김씨의 가출신고가
접수되었던 것을 확인했으며, 타살 여부 등을
조사하기 위해 부검을 할 예정입니다.
이어 오후 3시 10분쯤에는
울주군 상북면 덕현리의 한 하천에서
64살 이모씨가 엎드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 그림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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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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