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첫 비즈니스호텔로 지난달 27일
문을 연 남구 삼산동 시티호텔이 연일 성황을
이루고 있습니다.
이 호텔은 개장 이후 평균 숙박률이
85% 이상으로 울산에 출장온 비즈니스 고객이
대부분인 가운데 상당수는 1달 이상 장기투숙을 예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역 비즈니스호텔이 이처럼 순항하면서
남구 삼산동 일대 신축 중인 롯데와 신라호텔도 성공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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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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