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편의점 종업원을 위협해
돈을 빼앗은 혐의로
조선족 38살 추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추씨는 오늘(5\/13) 새벽 2시 30분쯤
남구 대현동의 한 편의점에 들어가
여성 종업원을 흉기로 위협해
94만 원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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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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