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12) 오후 4시 10분쯤
삼산동의 한 물류창고에서 불이 나
컨테이너와 창고 천장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7백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0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창고에서 물건을 빼내는
작업을 하다 불이 났다는 직원들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