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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한낮에는 벌써 여름처럼 더운데요,
기온이 갑자기 오르는 이 때가 식중독에
걸리기 더 쉽기 때문에 조심하셔야겠습니다.
날씨와 건강, 나윤희 기상캐스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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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울산의 낮 기온이 30도 가까이 오르면서 예년보다 빨리 더위가 찾아왔습니다.
갑자기 더워진 날씨에 병원마다
식중독 환자가 늘고 있습니다.
아침저녁으로는 선선하지만
낮에는 기온이 크게 올라 여름철 만큼이나
식중독균이 번식하기 좋은 환경이 되기
때문입니다.
◀I N T▶ 문석준 \/ 식중독 환자
CG) 최근 울산지역 식중독 지수는
‘경고’단계까지 올랐는데요,
주의 단계부터 예방이 필요하고
경고 단계에는 식중독 발생가능성이 높아
각별히 주의가 필요합니다. \/\/
◀I N T▶ 전현수 소화기내과 전문의
식중독 예방을 위해 무엇보다 음식물
관리와 보관이 중요합니다.
깨끗한 손으로 음식물을 만지고,
도시락은 밥과 반찬을 식힌 다음 뚜껑을 닫아야 신선도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또 직사광선이나 차량 내부 등 온도가 높은
곳에 2시간 이상 방치하면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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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씻기와 함께 음식을 익히고 끓여 먹기만
생활화해도 1년 내내 식중독으로부터
가족의 건강을 지킬 수 있습니다.
날씨와 건강, 나윤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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