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경찰서는 오늘(5\/13)
노인들에게 값싼 한약 재료를 특효약이라고
속여 고가에 판매한 52살 윤모 씨 등 5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12월부터 최근까지
울산과 부산 등의 재래시장을 돌며,
1kg당 만 원에 불과한 향부자를 노인들에게
관절염 특효약이라고 속여, 수십만 원을 받고
판매하는 등 2천만 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사진-중부경찰서, 영상부 메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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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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