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동거녀를 폭행하고
집을 폭파하겠다고 위협한 혐의로
31살 권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권씨는 오늘(5\/13) 새벽 5시쯤
남구 신정동 자신의 집에서 술에 취해
동거녀 A모 씨를 때리고, 부탄가스 통에 불을 붙여 집을 폭파하겠다며 위협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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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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