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5\/13) 연구소장으로
근무하면서 빼돌린 도면과 제조매뉴얼 등으로
동종업체를 설립한 혐의로 59살 정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정씨는 음식물 쓰레기로 친환경 비료를
생산하는 경주의 한 업체에서 연구소장으로
3년 동안 근무하면서 생산설비 도면과
관리시스템 매뉴얼 등을 빼돌려 지난 3월
남구에 동종업체를 설립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화면 => 울산지방경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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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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