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교육청 절도 용의자 대전에서 덜미(그림X)

최지호 기자 입력 2013-05-13 00:00:00 조회수 0

울산시 교육청 직원들이 점심을 먹으러 간
사이 사무실을 털었던 용의자가 대전에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중부경찰서는 지난달 29일
시 교육청 사무실에 침입해 120만 원 상당의
현금과 상품권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던
44살 최모 씨가, 최근 대전시청에서 같은
수법으로 절도행각을 벌이다 검거됐다고
밝혔습니다.

최 씨는 지난 9일 낮 12시쯤 대전시청 13층의
한 사무실에서 현금 133만 원을 훔치다
직원 두 명에 의해 검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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