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출신으로 지난 1천970년 강원도 화천에
소대장으로 부임해 훈련중 병사가 놓친
수류탄을 몸으로 덮어 산화한 고(故) 차성도
중위에 대한 제 43주기 추모행사가
오늘(5\/13) 울산공고 체육관에서 열렸습니다.
육군 3사관학교와 유가족 등이 참석한
오늘 행사는 이 학교 총동창회가 세운
흉상 앞에서 고인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습니다.\/
11시, 시청 웹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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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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