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배 재배농가 476곳이 올봄 배꽃 냉해 피해를 입었다며 보험금을 신청했습니다.
농협은 전체 배 재배농가 1천 326곳 가운데 36%인 이들 농가가 피해를 신고해 옴에 따라
오는 24일까지 조사해 피해규모가 전체 재배
면적의 20%를 넘으면 보상할 계획입니다.
울산에는 배 재배농가의 56%가 보험에 가입해 있으며, 지난해에는 낙과 피해로 36억원을
보상받았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