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발생한 울주군 언양읍 산불 피해
지역의 산림을 복구하는데 최소 90억원 이상
드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주군은 산불로 언양읍 일대 280헥타르에
25만7천 그루의 나무가 타 상당수 고사했다며, 사방공사와 조림, 벌채 등에 90억 4천만 원이
들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울주군은 오는 8월까지 복구용역을 실시한 뒤
앞으로 5년간 연차적으로 산림복구에 나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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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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