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때이른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지만
울산지역 해수욕장은 지난해와 같이 6월 말
이후 본격적으로 개장할 예정입니다.
울주군과 동구에 따르면 진하해수욕장은
7월 1일, 일산 해수욕장은 다음달 28일
예정대로 각각 개장합니다.
구·군청 관계자들은 최근 몇 년간 무더위가
일찍 찾아와 현재 개장 시기도 과거에 비해
많이 앞당겨진 것이라며, 조기 개장은
아직 계획하고 있지 않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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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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