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소규모 사업장 근로자의
건강서비스 증진을 위한
근로자건강센터가 오는 15일
동구 서부동 소망메디칼센터 8층에서
문을 엽니다.
근로자건강센터는 모든 업종의 소규모
사업장 근로자가 이용할 수 있으며,
울산지역 50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은
전체 사업장 3만 5천여곳 가운데
96%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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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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