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자전거 출·퇴근 시범 기업체로
용진유화와 삼기산업,성현산업, 한국몰드 등
4곳을 선정했습니다.
울산시는 이들 기업에 자전거 보관대와
공기 주입기 등의 설치비 500만원씩을
지원하고, 연말에 자전거 출·퇴근 참여
실적을 평가해 환경부에 모범 사업장으로
추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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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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